코스피 2600 가능성과 연준의 통화정책 분석 | 이진우 소장

코스피 2600 가능성에 앞서 미국상황 집고 넘아가겠습니다.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 발언과 연준 이사들의 반응

  • 지난주 FOMC에서 파월 의장은 시장의 기대보다 더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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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에 시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고, 물가 목표 달성에 집중하는 연준의 입장을 반영했습니다.
  • 그러나 이번 주에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 총재와 찰스 에번스 시카고 연방 총재가 금리 인하는 현재 논의되는 주제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이들은 경제의 전반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하며, 시장의 과도한 반응을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는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 발언에 물을 탔다는 느낌을 주고, 연준 내부의 의견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걱정의 벽을 넘어서는 시장

  • 미국 금리와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장은 걱정의 벽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 국내 시장은 코스피와 코스닥이 모두 상승하며, 미국 시장도 주말 사이에 큰 손실 없이 마감했습니다.
  • 7년 전의 기사에서 보여준 걱정의 벽을 살펴보면, 현재는 대부분의 걱정거리가 사라졌거나 줄어들었습니다.
  • 금리, 연준, 유가, 우크라이나 위기 등의 이슈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지금도 살아 있는 걱정은 중국의 경제 둔화, 미중 무역전쟁, 북한의 핵 문제 등이 있습니다.
  • 하지만 이러한 걱정도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막을 수 없다는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전망 – 여전히 살아 있는 걱정 거리

  • 미국 증시 여전히 상승세

    • S&P 500 지수, 2023년 12월 16일 기준 4,622.44로 2022년 12월 31일 대비 7.6% 상승
  • 여전히 살아 있는 걱정 거리

    • 미국 부채, 중국 경기 둔화, 밸류에이션 부담
    • 미국 재정적자, 중동 긴장, 강달러 런 등도 여전히 우려
  •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

    • US PMI 제조업 지수, 2023년 11월 51.3에서 12월 48.2로 하락
    • 유럽 제조업 경기도 부진

  • 주가 수익률 밸류에이션 부담

    • 3개월 현금 수익률 대비 S&P 500 배당 수익률, 1998년 롱텀 캐피털 붕괴 이후 최고 수준
  • 향후 전망

    • 증시 상승세 지속 가능성은 불투명
    • 미국 정부의 통화 정책, 경기 상황 등 불확실성 존재

미국 증시는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부채, 경기 둔화, 밸류에이션 부담 등은 여전히 우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 증시 전망은 불투명하며, 미국 정부의 통화 정책, 경기 상황 등 불확실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언급된 ‘걱정의 벽’은 시장에서 늘 존재하는 다양한 우려 요인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우려 요인들은 시장 변동성을 야기할 수 있지만, 과거에도 이러한 우려 요인들이 시장을 하락으로 이끌지는 못했습니다. 또한, 글에서 언급된 ‘주가 수익률 밸류에이션 부담’은 주가가 지나치게 고평가되어 있다는 우려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우려는 시장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경기가 양호하고 기업 실적이 개선된다면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증시 전망은 미국의 통화 정책, 경기 상황, 기업 실적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증시여전히 상승세, 한국 증시 선방

  • 미국 증시

    • S&P 500 지수, 2023년 12월 22일 기준 4,644.44로 2022년 12월 31일 대비 9.5% 상승
    • 나스닥 100 지수, 2023년 12월 22일 기준 16,405.02로 2022년 12월 31일 대비 12.3% 상승

  • 기술적 분석

    • 미국 증시, 10월 이후 7주 연속 상승
    • 8주 연속 상승 시 피보나치 수열의 13단계까지 도달
    • 13단계까지 도달 시 미국 대선 전까지 상승세 지속 가능성

  • 한국 증시, 선방

    • 코스피 지수, 2023년 12월 22일 기준 3,000.00으로 2022년 12월 31일 대비 9.5% 상승
    • 한국 증시, 미국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

미국 증시는 여전히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기술적 분석상 13단계까지 도달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 증시도 미국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습니다.

언급된 ‘변곡’은 미국 증시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한 시점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변곡 이후 미국 증시는 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8주 연속 상승 시 피보나치 수열의 13단계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이는 기술적 분석상 강력한 상승 신호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미국 증시가 미국 대선 전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과 미국과의 무역 의존도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도 한국 증시가 미국 증시와의 괴리를 유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출처 한국경제TV : 타고 오를 ‘걱정의 벽’ㅣ국내 증시에 적용될까?ㅣK-스탁 라이브

결론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비둘기파 발언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피보나치 수열을 기반으로 한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더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 증시도 미국 증시보다 상대적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부채, 경기 둔화, 밸류에이션 부담 등의 우려 요인과 미국 제조업의 악화 등을 고려하면 증시의 미래는 불투명하며, 불확실성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피보나치 수열은 규칙에 따라 나열된 수들의 열로, 제조업의 생산량이나 주식시장의 변동을 설명하는 데에 쓰이기도 합니다.
피보나치 수열을 참조만 해야 하는 이유는, 이 수열은 단순한 수학적 모델이며, 실제 시장의 다양한 요인을 반영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결정적인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미국 제조업의 경기 둔화는 미국 경제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제조업은 미국 GDP의 약 11%를 차지하며, 경기 침체의 초기 지표로 작용합니다. 미국 제조업의 신규 주문이 감소하고, 재고가 증가하면서 생산을 줄이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로 인해 수출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미국 증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방된 마음으로 예측보다는 대응을 하는 자세로 투자에 임하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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