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로 본 코스피 대응전략 / 그레너리 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뉴욕증시, 2일 연속 하락

  • 1월 역효과 우려 지속
  • 빅테크 혼조세, 반도체·전기차 하락
  • 제약바이오·정유만 상승
  • 뉴욕증시는 1월 3일과 4일, 2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 이는 1월 역효과 우려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였고, 반도체주와 전기차주는 하락했습니다.
  • 반면에 제약바이오주와 정유주는 상승했습니다.

월스트리트 리뷰 (2024년 1월 4일)

주요 지표

  • 뉴욕증시, 2일 연속 하락
  • S&P 500 지수, -0.3% 하락
  • 나스닥 지수, -0.2% 하락
  • 다우존스 지수, -0.4% 하락

국채 수익률

  • 10년물 국채 수익률, 3.9% 하향 안정화

비트코인 가격

  • 42,000 달러로 하락

국제 유가

  • 브렌트유, 배럴당 90달러 상승

종목별 업종별 이슈

  • 전기차
    • 테슬라, 리비안, 비야디 등 하락
    •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 확대에 어려움 우려
  • 통신 서비스
    • 버라이즌, 목표 주가 상향에 강세
    •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업체 이용 증가로 매출 증가 기대
  • 헬스케어
    • 화이자, 일라이릴리 등 상승
    • 저평가 메리트 부각, 금리 인상 수혜 기대

전반적인 시황

  • 1월 역효과 우려 지속으로 기술적 조정 장 진입
  • 전기차, IT 등 고평가된 업종은 조정 지속
  • 통신 서비스, 헬스케어 등 저평가된 업종은 상승세 이어갈 가능성

추천 종목

  • 버라이즌
  • 화이자
  • 일라이릴리

코인베이스 주가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 이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동반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비트팜즈와 마라톤 디지털은 반감기에 따른 채굴 수익 증가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코인베이스는 작년에 다섯 배가 오른 만큼 가상 자산주 고평가 논란에 휩싸이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제지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 11월 9인 이직 보고서는 3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노동 시장 둔화 우려를 키웠습니다. 주간 모기지 신청 건수도 전달 대비 감소하며 주택 시장 침체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반면, ISM 12월 제조업 PMI와 12월 제조업 고용 지수는 각각 47.4%와 48.1%로 확대되며 제조업 경기 회복세가 나타났습니다.

시장은 연착륙과 인플레이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 12월 고용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연준의 기준 금리 인화 시점이 저울질되고 있습니다. 시장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을 서두를 것이라는 우려와 경기 침체를 우려해 금리 인상을 신중하게 진행할 것이라는 기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준 금리 인하 전망과 리츠

  • 연준은 2024년 말까지 3회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3월부터 여섯 번 인하를 예상하고 있지만, 연준은 시기 논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리츠는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달 비용이 하락하면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배당 매력도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리츠 시장은 팬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테일 리츠의 경우 공실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인더스트리얼 리츠는 이커머스, AI 확대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리츠, 금리 인하 수혜주로 부각

  • 조달 비용 하락으로 영업이익 증가
  • 배당 매력도 확대

리츠 시장 전망

  • 리테일 리츠: 공실률 하락으로 수익률 상승
  • 인더스트리얼 리츠: 이커머스, AI 확대로 수요 증가
  • 주거용 리츠: 렌트 수요 증가로 공실률 하락

리츠 투자 팁

  • 대표적인 리츠 ETF인 VNQ에 투자
  • 배당수익률이 높은 리츠에 투자
  • 리츠 종류별 특성을 고려하여 투자

향후 경제 이벤트

  • 오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 내일: 월그린 부츠 얼라이언스, 램 웨스턴, 코나 그라 실적 발표

외환시장 위기 대비

  • 탐욕과 공포의 쏠림 현상 이해
  • 위기 상황에서의 공통점 파악
  • 건형의 현실 경제 이야기 참고

금리 인하가 이루어진다면 리츠는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달 비용이 하락하면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배당 매력도 확대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츠 시장은 팬데믹 이후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테일 리츠의 경우 공실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인더스트리얼 리츠는 이커머스, AI 확대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거용 리츠도 렌트 수요 증가로 공실률 하락이 예상됩니다.

출처: 삼프로TV 금리인하 기대감 꺾은 FOMC f.그레너리투자자문 이완수 대표 [월가소식]

총평

1월 역효과 우려등 말이 많지만 그것이외에도 개인적으로는 사실 리츠 시장의 전망이 너무 낙관적인 면이있다고봅니다.
금리 인하가 리츠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금리 인하의 시기와 규모는 아직 불확실합니다.

또한 금리 인하가 리츠 시장에만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금리 인하는 다른 부동산 관련 주식이나 채권 등에도 수혜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리츠 시장이 다른 투자 대안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리츠 시장의 위험 요인을 간과하는 면이있습니다. 리츠 시장은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글로벌 위험요소나 부동산 규제 강화 등이 리츠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츠의 수익성은 임차인의 신용도와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임차인의 부도나 계약 해지 등이 발생하면 리츠의 수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고 리츠 시장의 회복세를 단정짓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월 역효과와 금리인하 기대등 이를바탕으로 개인적인 1월 말까지 비판적 주가의 흐름을 예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뉴욕증시는 1월 역효과의 영향으로 일부 상승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변동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빅테크주는 고평가와 규제 위험으로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헬스케어주나 소비재주는 안정적인 수요와 배당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리츠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일부 호조를 보일 수 있으나,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과 경쟁력 저하로 인해 큰 상승세는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리테일 리츠나 주거용 리츠는 수익성이 감소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면, 물류센터 리츠나 데이터센터 리츠는 이커머스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대로 수요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국시장의 흐름을 간과하면 안되고 면밀히 살펴본후 코스피 역시 대응의 영역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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