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조정 마무리??아직은 조심할때, 월가 전문가들의 전망 | 이진우 소장

증시 조정 마무리되나?

지난 주말 미국 증시 혼조세 마감

  • 생산자 물가 지수 하락
  • S&P500 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임박

월가 전문가들의 전망

  • 연준의 시장 부양 가능성에 투자자들 베팅
  • 소프트 랜딩 가능성 낮아
  • 주식 시장, bearish stretch 진입 (하락추세)
  • 모든 시선이 빅스에 쏠려

자이 엘리언의 전망

  •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
  • 연준의 시장 부양 정책 신뢰 불가

조정 마무리 가능성은 있으나, 경기 침체 위험 여전히 존재

지난 주말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생산자 물가 지수가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지만,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두고 주춤했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연준의 시장 부양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베팅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 랜딩 가능성은 낮고, 주식 시장은 bearish stretch(하락추세) 진입으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시선이 빅스에 쏠려 있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엘 엘리언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을 경고하며, 연준의 시장 부양 정책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 증시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증시의 조정 마무리 가능성은 있으나, 경기 침체 위험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염두에 두고 신중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꼰대스러운 지적, 하지만 뼈 있는 말

엘 엘리언의 지적

* 연준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시장이 단일 이슈에 집중 * 성장,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요인 영향력 감소. 시장의 비정상적인 현상 우려

빅스 지수의 부진

* 월간 추이로는 2018년 수준 * 데일리 추이로는 과매수 국면 * S&P500 지수 역시 과매수 국면 * 러셀2000 지수의 부진

정리

엘 엘리언은 연준의 비둘기파적 발언으로 시장이 단일 이슈인 금리 인상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성장, 인플레이션 등 경제적 요인들의 영향력이 감소하면서 시장이 비정상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빅스 지수는 미국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입니다. 빅스 지수는 지난 12월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월간 추이로는 2018년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데일리 추이로는 과매수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P500 지수도 마찬가지로 과매수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셀2000 지수는 미국의 중소형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수입니다. 러셀2000 지수는 빅스 지수와 S&P500 지수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다소 랠리를 보이고 있으나, 쉽게 상승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 엘리언의 지적은 꼰대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뼈 있는 말입니다. 시장이 단일 이슈에 집중하고 있고, 경제적 요인들의 영향력이 감소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염두에 두고 신중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 국채 수익률, 3.9% 뚫으면 전저점 트라이

10년 국채 수익률 추이

* 현재 4%에 육박 * 3.9% 뚫으면 전저점 트라이 가능성 * 20일선이 저항선 될지 주목

미국의 추가 재정 부양책

* 700억 달러 규모 예상 * 국채 수익률 하락 가능성 * 깃발 형 패턴 주의

대만 선거 결과

* 민진당 승리 * 지정학적 위기 우려 완화 * 삼성전자와 TSMC 주가 동조

국내 증시 상황

* 삼성전자와 TSMC 주가가 지수 흐름을 주도 * 누적된 부작용 해소 과정

요약

이진우 소장은 미국 국채 수익률이 3.9%를 뚫고 내려가면 전저점을 트라이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추가 재정 부양책이 국채 수익률을 하락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대만 선거 결과에 따른 지정학적 위기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삼성전자와 TSMC 주가가 지수 흐름을 주도하면서 국내 증시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소장은 국내 증시의 부진 원인을 누적된 부작용 해소 과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경기 침체,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등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출처 한국경제 TV | 코스피 부진 “삼성전자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유는?ㅣK-스탁 라이브

총평

미국 증시는 조정 마무리 가능성은 있으나, 경기 침체 위험 여전히 존재합니다.

지난 2023년 12월 이후 조정을 이어가고 있는데 생산자 물가 지수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되었으나,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두고 주춤하고 있습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연준의 시장 부양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베팅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 랜딩 가능성은 낮고, 주식 시장은 bearish stretch(하락추세) 진입으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시선이 빅스에 쏠려 있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엘 엘리언은 인플레이션 고착화 가능성을 경고하며, 연준의 시장 부양 정책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전망이 현실화될 경우, 미국 증시는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증시의 조정 마무리 가능성은 있으나, 경기 침체 위험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국내투자 역시 상관관계를 고려할때 투자자들은 이러한 위험 요인을 염두에 두고 신중한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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